26일 오후 7시 50분 KBS2TV에서 '이름 없는 여자' 43부가 방송된다.
마야를 데리러 윤설(오지은)의 집에 달려온 지원(배종옥)은 윤설이 꾸며놓은 위드그룹 가계도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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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이름 없는 여자 예고영상) |
해주(최윤소)는 방을 정리하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해라고 한다. 그러면서 무열(지석진)과 해주의 결혼식 사진을 보며 해주는 그래 김무열 너는 이제 끝이야라고 한다.
구회장(변우민)은 감희 내 등에 칼을 꽂아라며 무열은 키우던 개한테 물린 기분입니까라고 되받아친다.
지원은 자 봐요 도련님 눈으로 직접 하며 가계도를 보여주고 그것도 모잘라 애까지 유괴한 여자예요라고 한다.
복수를 위해 마야까지 유괴했다는 지원의 말에 도치(박윤재)는 혼란스러울 뿐이다.
도치는 아 하며 소리친다. 해주는 애녹(방은희)의 집으로 가 당장 내 집에서 나가요라고 한다. 애녹은 해주야 하며 애원하고 지원은 마야 어딨어 우리 마야 어디로 숨겼어라고 소리친다.
애녹의 집에서 윤설은 해주와 지원의 행동을 지켜본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