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 나 서울 가고 싶어."
MBC 예능 '무한도전' 토토가(토욜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에서 이렇게 외치던 이효리가 오는 7월 컴백을 앞두고 수록곡 '서울'을 선공개한다.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은 "이효리가 7월 4일 정규 6집앨범 발표를 앞두고 수록곡 중 '서울'을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서울이 공개되는 시점은 오는 28일 오후 6시다.
이효리는 6집 정규앨범을 통해 4년 만에 컴백하는 것으로, 안무가 김설진이 참여해 현대무용이 결합된 장르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컴백을 앞둔 이효리는 최근 2주 간 무한도전 '효리와 함께 춤을'에 출연하는 한편 '효리네 민박' 등 예능에 활발히 출연하고 있다.
이상순과의 결혼 이후 제주도에서의 생활로 화제를 모았던 이효리는 이들 방송에서 "제주도에 생활하는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 5시에 일어나 요가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키위미디어그룹에서 이효리가 속한 레이블인 케이튠콜렉티브 측은 "6집은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기대감을 충족시킬 만한 다양한 장르와 완성도 높은 음악들로 채워졌다"고 소개했다. 김민주 기자
관련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