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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마이클 베이 감독의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가 주말 극장가를 점령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3~25일)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가 관객 126만5968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 누적관객수는 175만496명으로, 2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하루'(22만6493명·누적관객수 98만9123명)가 올랐다.
톰 크루즈 주연의 '미이라'는 주말 관객 16만1894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수 3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 누적관객수는 356만2417명으로, 꾸준히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김옥빈 주연의 '악녀'는 주말동안 관객 9만5453명(누적관객수 112만7465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고, 엠마 왓슨 주연의 '더 서클'은 관객3만8687명(누적관객수 5만118명)으로 5위에 올랐다. 김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