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첫방송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의 시청률은 5.84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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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효리네 민박 캡처 |
이날 방송에서는 이효리와 이상순이 솔직한 일상을 보여주며 그간 알리지 않았던 집 구석구석을 공개했다.
'효리네 민박'이 역대 예능 가운데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랜만에 대중에 모습을 드러낸 이효리, 이상순과 베일에 싸여 있던 제주도생활이 가감없이 공개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효리네 민박'에 이어 편성된 '비긴어게인'도 첫 방송에서 5.097%의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