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 55분 KBS2TV에서 '아버지가 이상해' 31부가 방송된다.
혜영(이유리)과 정환(류수영)은 신혼집과 복녀(송옥숙)집의 분리를 위해 2층에 문을 달기로 하지만 복녀는 합가계약서가 사기라고 우긴다. 복녀는 이거는 완전 사기야 너희들 사는데 절대 안 넘어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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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아버지를 부탁해 예고영상) |
혜영은 들어오시지 않을껀데 왜 문을 못 달게 하세요하며 맞선다. 이에 복녀는 야 너하며 화를 내고 정환은 엄마하며 말린다.
산부인과를 찾은 유주(이미도)와 변준영(민진웅)은 아이가 정상주수에 비해 많이 작아요라는 말을 듣는다. 준영은 유주씨 요즘 무리하는 거 같아서요하며 걱정한다.
병원을 갔다 직장으로 뛰어간 유주는 동료들의 걱정에 내가 알아서 할께 무리 안 되게하고 말한다.
라영(류화영)은 철수(안효섭)와 데이트를 하다 집으로 돌아와라는 말을 듣는 철수를 보게 된다.
입맞춤 후 미영(정소민)과 중희(이준)는 급격히 서먹해진다.. 미영은 너는 안 배우님이 진짜 오빠같애라고 한다.
미영은 미쳤어하며 자책하고 진성준(강다빈)은 데이트 신청을 한다. 중희는 요즘 미친 거 같애하며 운동으로 괴로움을 달래다 그 사람을 좋아하는 건가 미친놈하고 자책한다. 중희는 결국 정신과까지 찾아간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