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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BS) |
윤손하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일이 단순히 아이들의 장난이었다는 가벼운 생각과 행동으로 임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며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공인으로서 아이 엄마로서 더욱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 이 아이들의 상처를 하루빨리 치유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사과했다.
앞서 SBS는 한 초등학교 수련회 현장에서 학교 폭력 사태가 있었으며 피해 학부모는 유명인들의 자제라는 이유로 학교폭력위원회는 가해 아동들에게 아무런 처분도, 피해 아동에 대해 아무런 보호 조치도 하지 않는 걸로 결론을 냈다고 전했다. 유명인 자재에 모재벌 손자 연예인 자재가 거론되며 해당 연예인이 윤손하라는 추측이 SNS상에 나오기 시작했다.
이후 윤손하는 자신과 가족들의 일상을 올리던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논란을 키웠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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