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MS가 전국 3200가구, 약 9천명을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MBC 새 일일 드라마 '별별며느리'가 5일 첫 방송을 전국 시청률 7.9%로 시작하여 6일 2회차 방송에서는 시청률이 7.6 %로 다소 하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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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별별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
하지만 '별별며느리'는 전작 드라마 '황금주머니' 첫 회 시청률 7.9 %과 동일한 시청률로 출발 하였고, 2회차 시청률 역시 '황금주머니' 2회차 시청률 7.6%과 같아 앞으로 '황금주머니'가 달성했던 최고 시청률 11.4% (4월 20일 100회차) 까지 상승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별별며느리'는 걸핏하면 싸우는 천적 쌍둥이 자매 은별과 금별이 나중에 원수 집안의 며느리 대 며느리가 되어 티격태격하며 살아가는 '별난' 앙숙 라이프를 유쾌하게 그려낸 가족 드라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쌍둥이 은별(함은정)이 우연히 최한주(강경준)를 다시 만나게 된 이유가 자신이 여자화장실이 아닌 남자 화장실에 잘 못 들어 왔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황급히 도망가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