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반려 당나귀 '홍키'를 입양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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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하랜드 캡처 |
지난 6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하하랜드'에서 노홍철은 "라디오 DJ를 하던 중 당나귀를 키우는 청취자와 연결된게 홍키와 만나게 된 계기다"라고 털어놨다.노홍철은 "당나귀를 구경했는데 이후에도 생각이 계속 났다. 당나귀를 보러 그 집에 갔을 뿐 아니라 당나귀가 있다고 하면 축제에도 찾아갔다. 당나귀 농장에도 갔다. 계속 생각이 났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하하랜드'의 시청률은 2.6%의 시청률을 보였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