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인이 연인 주지훈의 친구가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했다.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자를 캡처한 사진 한 장과 함께 심경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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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
가인은 "제가 아무리 주지훈씨 여친이라고 해도 주지훈씨 친구인 박모씨가 제게 떨을 권유하더군요. 네 사실 살짝 넘어갈 뻔했죠"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나한테 대마초 권유하면 그땐 뒤진다"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이에 팬들은 "힘내요" "응원합니다" "행복하기 바라요" 등의 댓글로 가인을 위로했다.
<아래는 가인 심경글 전문>네 전 모두가 아시겠지만
전직약쟁이 여친입니다(물론지금은 제가알기론 받을벌을다받고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사람입니다
근데 제가 아무리 주지훈씨여친이라고해도 주지훈씨친구인 박XX씨가 제에게
떨을 권유하더군요 네 사실 살짝 넘어갈뻔했죠
정신이안좋았으니 저는 누구보다 떳떳하게살았으며 앞으로도 합법이될때까지
대마초따위 이미 합법적 몰핀투여중이니깐
니들도 억울하면피고 빵에가든
미친듯이아파서 몰핀을드시든
나한테 대마초 권유하면 그땐 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