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 KBS2TV에서 '그 여자의 바다' 71부가 방송된다.
순옥(박현숙)의 죽음 이후, 가족들은 이별의 슬픔을 딛고 일상으로 복귀한다. 태수는 수인(오승아)에게 지난주에 아주머니께서 위암으로 돌아가셨데라고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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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그 여자의 바다 예고영상) |
뒤늦게 순옥의 부고를 전해들은 수인은 순옥의 묘지에 가 떠나온 세월에 대한 후회와 죄스러움에 가슴을 치며 오열한다.
선우(최성재)의 상견례 준비로 바쁜 금례(반효정)의 마음을 어지럽힐까 끝내 아픔을 숨기고 견딘다.
상견례 자리에서 선우를 기다리고 있는 희주 가족과 금례. 아저씨 엄마가 못 일어나요하는 연락을 받은 선우는 아저씨가 지금 갈께하며 수인에게 달려온다.
신제품으로 얻게 되는 수입금 일부를 지역 소외계층에게 기부한다고 들었는데 공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 같은데 하는 인터뷰에 재만(김승욱)은 웃는다.
한편, 공천을 받는데 문제가 생겼다는 말을 들은 재만은 문제라료 예하며 당황한다. 순항 중이던 공천 계획에 빨간불이 켜지자 재만은 대책을 세우느라 분주하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