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8시 30분 SBS에서 '아임쏘리 강남구' 115회가 방송된다.
 |
| (사진제공=SBS) |
남구(박선호)와 모아(김민서)는 명숙(차화연)이 꾸민 일로 꼼짝없이 구속될 위기에 처한다. 남구는 명숙에게 자신이 민준이라 도저히 말하지 못하고 모아를 빼주는 조건으로 일광의 주식을 넘긴다.
전태규는 자기 손으로 아들을 감옥에 보낸 애미 심정은 어떨까하고 말한다. 수복은 남구의 어릴 적 사진을 보고 사모님 아들 사진이 어디 있을 거 같은데하고 사진을 찾아본다.
명숙은 이걸 어따 숨기지 하며 방에 들어온다. 수복이 사진을 찾는 모습을 본 명숙은 뭐하는 거예요 지금 청소하랬더니 왜 방을 뒤져요하고 화를 낸다.
한편, 명숙의 죄를 대신 치르는 마음으로 구속을 준비하는 남구지만 수복과 남희가 걱정스럽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