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제공=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
DJ 박선영은 "박규리 씨는 1년 만이다. 올 때마다 멋진 남자와 함께 오신다"고 찬사를 보냈다.
박규리는 '연관검색어에 임수향이 있다'는 말에 "일일극(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임수향과 함께 경찰로 출연중이다. 시놉시스상 '홍보대사를 맡을 만큼 화려한 미모에 야무진 경찰'이다. 와 이런 말을 제 입으로 하려니…"라며 웃었다.
김흥수는 "저도 제가 보고 싶었다. 활동을 요즘에 못했다. 드라마를 마지막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서 치료하고 돌아왔다. 지금은 완치 됐다. 고관절 쪽에 문제가 있어서 치료 받고 완전히 안정을 취했다"고 말했다.
영화에서 탭 댄스를 쳤다는 청취자의 물음에 대해 김흥수는 환상적이었다고 극찬했다. 박규리는 고등학교 때 부전공으로 탭댄스를 했다며 근데 10년이 지나서 지금은 잘 모르겠다고 촬영된 화면은 아직 못 봤다고 말했다.
이에 김흥수는 어쩐지하며 박규리의 탭댄스 실력을 한번 더 인증했다.
박선영이 취미는 사진이고 가지고 있던 카메라도 많다면서 박규리에게 말하자 박규리는 많은 건 아니고 몇 개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규리는 디지털 쪽보다 필름 쪽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규리는 이번 촬영장에서는 사진을 못 찍었다며 단편 영화라 하루 반만에 촬영한 영화라 알차게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실 기자
관련기사
오늘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