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7시 20분 SBS에서 '사랑은 방울방울' 119회가 방송된다.
쓰러진 영숙(김혜리)의 병에 대해 알게 된 가족들은 영숙을 걱정하지만 영숙은 자취를 감추며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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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사랑은 방울방울 예고영상) |
상철(김민수)은 사실은 그 분이 방울씨 어머니세요하고 순복(선우은숙)과 계능(김하균)에게 전한다. 순복은 뭐 하고 놀랜다.
영목(길용우)은 그 사람 병 걸린 거 내 탓이야하며 눈물을 보인다. 채린은 민수를 보고 오빠가 여기까지 어쩐 일이야 면회올 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하며 의아해한다.
한편, 방울(왕지혜)은 우혁(강은탁)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영숙과의 관계를 부정한다. 채린(공현주)은 저 좀 내보내주세요 우리 엄마 죽게 내버려둘 수 없어요 우리 엄마 꼭 살려야 된다고요하며 눈물로 호소한다.
우혁은 상태가 좀 심각한 거 같아요 진통제로 겨우 견디고 있는 거 같다고 방울을 설득한다. 방울은 제발 그만해요 나도 너무 괴롭다고요하며 소리친다.
채린은 영숙의 투병소식에 눈물로 방울에게 전화한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