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주연의 웹드라마 '손의 흔적' 시즌2,3이 6월 1일 올레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네이버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 '손의 흔적'은 타인의 문자를 엿볼 수 있는 어플을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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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뿌리깊은 나무들' 제공) |
2월 27일 첫 공개된 '손의 흔적' 시즌1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시즌1에서 류화영과 신재하는 로맨스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케미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손의 흔적' 제작사 뿌리깊은 나무들은 "'손의 흔적' 시즌2,3이 6월 1일부터 올레TV, 올레TV모바일에서 첫 공개된다. 이후 7월 초, SK, 옥수수, 네이버N스토어, 케이블TV VOD, 곰TV 등으로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손의 흔적'은 원작 웹툰을 통해 입증된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시즌 별로 다양한 스토리를 기획, 제작했다. 한 남자의 짝사랑으로 시작된 캠퍼스 로맨틱 스릴러 '손의 흔적- 시즌1'를 시작으로,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폭로전과 은밀한 사건을 다룬 '소녀들의 전쟁-시즌2', 감 떨어진 무당에게 쥐어진 초강력 비밀 무기 '무당당-시즌 3'가 차례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특히 '청춘시대', '아버지가 이상해'로 주목받은 배우 류화영은 '손의 흔적' 전 시즌의 주연을 맡아 관심을 모은다. 류화영은 시즌1에서 공대여신 장민영을 맡아 청순한 매력을 선보인 데 이어, 시즌2,3에서 팔색조 매력을 펼친다.
6월 1일 공개될 '소녀들의 전쟁-시즌2'에서는 늦은 나이에 걸그룹을 준비하는 노땅 연습생 지나로 변신한다. 극중 긴장감을 높일 프로듀서 창민 역은 배유람이 맡았으며, 실제 걸그룹 스텔라와 하이틴이 리얼한 연기를 선보인다. 이어 류화영은 '무당당-시즌3'에서 감 떨어진 무당 나래를 맡아, 지금껏 본적 없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