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극찬을 받은 영화 '원더우먼'이 한국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원더우먼'은 DC의 새로운 히어로무비로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96%의 신선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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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원더우먼 공식 포스터) |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원더우먼'은 25개의 리뷰 중 24개가 원더우먼에 호평을 했다.
DC는 앞서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과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조롱거리의 대상이 되었지만 '원더우먼'의 호평에 힙입어 차기 DC표 히어로무비 제작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미국 매체는"'다크나이트 이후 DC 최고의 영화"(커밍순), "재미있고, 흥미롭고, 터프하고, 로맨틱하다. 제대로 된 슈퍼히어로 영화"(버즈피드)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국에서 31일날 개봉하는 '원더우먼'은 벌써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원더우먼'은 34.9%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라있다. 천기영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