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7시 50분 KBS2TV에서 '이름 없는 여자' 24부가 방송된다.
윤설(오지은)과 서말년(서권순)은 홍지원(배종옥)의 행보에 의구심을 갖는다. 윤설은 우리 봄이 예쁜 옷 한번 입혀주지 못했는데 하며 아기 옷을 보고 안타까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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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이름 없는 여자 예고영상) |
도치(박윤재)는 그림을 보며 아저씨 저한테 온 밀물이 윤설씨인가요라고 한다.
지원은 비서 에게서 두 사람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다. 지원은 그 애는 손여리야 윤설이 아니고라고 당황한다. 지원은 손여리 언제까지 날 속일 수 있는지 보자라고 한다.
기동(선동혁)은 아무래도 홍지원이가 움직인 거 같다라고 윤설과 말년(서권순)에게 말한다.
지원은 윤설 사무실로 찾아와 당장 짐싸 우리회사에서 나가라고하며 짐을 가져나와 바닦에 내팽게친다. 윤설은 사모님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하고 소리친다. 황지원은 나가라면 나가하며 분노한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