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바틱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정하나가 배우 이세창과의 결혼을 직접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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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하나 인스타그램) |
19일 이세창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아 공개하게 됐다"며 13살 연하의 예비 신부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는 바로 아크로바틱 모델이자 리포터로 활동 중인 정하나 였다. 정하나는 각종 무대에서 활동하는 것은 물론 레이싱과 모토사이클에도 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정하나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자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맞아요 저에요 실검1위를 다해보네요"라며 결혼을 직접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7일 이세창은 약 2년간 교재한 여자친구와의 결혼 계획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세창은 지난 2013년 김지현과 10년 결혼 생활 끝에 이혼하기도 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