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 20분 SBS에서 '사랑은 방울방울' 113회가 방송된다.
방울은 형사로부터 밀매인이 미심쩍다는 말을 듣는다. 방울은 사고차 밀매인한테 미심쩍은 게 있다구요하며 놀랜다. 영숙(김혜리)은 강자(최완성)에게 그 동안 내 문제로 우리 남편한테 많이 시달린 거 미안했다며 큰 돈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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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사랑은 방울방울 예고영상) |
계능(김하균)이 상철아 혼자 고민하지 말고 니 결백을 가족들과 같이 밝히도록 하자고 쓴 편지를 상철이 보게 된다.
채린(공현주)은 한박사가 몰래 땅을 팔아 돈을 챙긴 영숙을 고소하려 하자 강하게 나서 말린다. 채린은 이혼을 하든 고소를 하든 3년 뒤에 엄마랑 나랑 미국같다 온 뒤에라고 한다.
한편, 우혁(강은탁)은 지난번 텀블러 사건의 범인으로 채린을 의심한다. 우혁은 방울에게 혹시 강사장한테 텀블러 안에 든 물질이 뭔지 들은 적 있어요 세제 종류라는 얘기 들은 적 없어요라고 묻는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