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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연합뉴스) |
이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초아, 이석진 대표가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초아가 가장 힘든 시기에 이 대표를 만나 인생 멘토로 많은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을 이어준 것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라며 이석진 대표는 게임을 좋아하는 김희철과 친분으로 연예계 관계자들과 두터운 친분을 쌓게 됐고 사적인 자리에서 초아를 자연스럽게 소개받았다고 밝혔다.
AOA 초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초아에게 열애설을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 짤막하게 말했다.
한편 초아는 지난 3월 AOA 콘서트 이후 공식 스케줄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잠적설과 탈퇴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에 초아는 16일 "소속사와 합의 하에 이뤄진 휴식"이라며 이를 해명했다.
이석진 대표는 24세의 나이로 나진산업 기획실 사원으로 입사해 기획실장을 거쳐 2011년 4월 대표가 됐다. 나진산업은 국내 최대의 전자제품 유통단지인 나진전자월드를 용산에 최초로 설립한 기업이다.
이영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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