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의 로맨스를 공개했다.
이날 신다은은 임성빈과 배우 하석진 소개로 만났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임성빈을 처음 본 순간 "저 사람 엮이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 순간 임성빈은 신다은을 보고 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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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택시 캡처 |
우여곡절 끝에 임성빈의 노력으로 두사람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연애과정에서 깊은 신뢰를 쌓았고, 임성빈의 프러포즈를 신다은은 받아들였다. 그 결과 프러포즈 후 3~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신다은과 임성빈 부부는 4평짜리 미니 복층 펜트하우스를 꾸며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작은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미니 정원부터 테라스까지 갖춰 두사람의 신혼집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