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0시 MBC에서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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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BC) |
편수회(邊首會)는 조선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는다. 이제 조선을 위해 하늘이 내린 왕은 없다. 그런데 힘없는 왕세자가 이 거대한 막후조직과 맞서 싸우려한다.
대목(허준호)은 반드시 세자를 내 눈앞에 데리고 오너라고 한다. 세자 이선(유승호)은 그대가 대목이시요라고 묻는다. 세자이선은 천민이선(엘)에게 이선아 정말 내 대역이 되어주겠냐고 묻는다. 세자 이선은 이선에게 너는 나다라고 명령한다. 천민 이선은 가면을 쓴 채 나는 조선의 세자 이선이다라고 말한다.
부와 권력이 마땅한 왕좌가 아닌 백성을 위해 대역까지 세운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