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월호를 발행한 매거진 '나일론'이 배우 서예지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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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일론) |
서예지는 '길위의 날들'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최근 출연한 영화 '다른 길이 있다'와 드라마 '화랑'에서 펼친 연기와 새로운 목표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한, 모노톤과 컬러로 교차 진행한 화보에서 슬리브리스 드레스에 러닝 슈즈를 매치하거나 플로럴 롱 셔츠에 데님 팬츠와 샌들을 함께 매치해서 믹스매치 룩을 선보였다.
서예지는 '어떤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는 지'에 대해, '하나의 면모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에게 끌려요. 예를 들어 극에 달하는 우울함을 가진 캐릭터라면, 그냥 무난하게 우울하기만 한 게 아니라 이 쪽에서는 우울하다면 저 쪽에서는 또 다른 성격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은… 한 마디로, 봤을 때 호기심이 생기는 캐릭터가 좋아요.'라는 답변으로 입체적인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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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일론) |
서예지는 차기작으로 OCN 오리지널의 하반기 기대작 '구해줘'에 캐스팅 되어 곧 촬영에 돌입한다.
서예지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구해줘'에는 서예지를 비롯해 옥택연-우도환-조성하-박지영-조재윤-정해균-윤유선-손병호-김광규-장혁진-이다윗이 출연한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