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7시 50분 KBS2TV에서 '이름 없는 여자' 7부가 방송된다.
여리(오지은)를 잡기 위해 지원(배종옥)이 보낸 남자가 공사장에서 추락사하고 해성 역시 병을 견디지 못 하고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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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이름 없는 여자 예고영상) |
경찰은 여리에게 신분조회하려고 지문채취했어라고 한다. 이때 다른 경찰이 들어와 선배 이상한데요 저 여자랑 피해자 둘 다 신분조회가 안 되요라고 한다.
남자의 사망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된 여리는 자신의 신분 조회가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지원은 경찰서든 은행 거래 내역이든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샅샅이 뒤져요라고 한다.
여리는 나는 살인자라는 글을 써서 경찰에 보여준다. 지원은 니가 어디에 숨어있든 끝까지 찾아낼꺼야 하며 분노를 표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