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 뮤지션 헨리의 새로운 자작곡 '사랑 좀 하고 싶어'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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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헨리의 신곡 '사람 좀 하고 싶어' 뮤직비디오.SM엔터테인먼트 제공 |
헨리는 음원 공개에 앞서 29일 0시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사랑 좀 하고 싶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계획이어서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 이국적인 정취와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헨리와 모델 양유진이 커플로 출연해 80년대를 연상시키는 올드 스쿨 패션과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톡톡 튀는 아날로그 감성을 표현했다.
한편 29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신곡 '사랑 좀 하고 싶어'는 일렉 기타의 다양한 하모니 트랙이 이끄는 밝은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지난 3월 발표한 '그리워요'에 이어 헨리만의 순수한 감성을 담은 자작곡이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