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7시 15분 MBC에서 '행복을 주는 사람' 110회가 방송된다.
간호사는 석진(이하율)을 건물 옥상으로 부른다. 자료를 주면 얼마를 줄 수 있냐는 물음에 석진은 피식 웃는다. 이어 간호사가 복애의 만행에 대해 추궁하자, 석진은 참을 수 없다는 듯이 멱살을 움켜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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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행복을 주는 사람 예고영상) |
간호사는 서석진이 날 찌르고 도망갔어요 그 자식 살인미수 반드시 추가해 주세요라고 건우(손승원)에게 말한다.
경찰은 복애집을 찾아와 서석진이 계속 도망다니면 지명수배될 겁니다고 통보한다. 복애는 석진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가 잘못했어 엄마가 미안해라며 말한다.
은아(이규정)는 건우와 은희(이윤지) 형근(손종학)에게 박실장 서석진 교도소에 집어넣는 건 시간문제야라고 한다.
복애와 미숙(서윤아)을 찾아온 고객은 통장비밀번호 좀 알려달라고 한다. 미숙은 여기요하고 알려주고 복애는 그걸 주면 어떻게하냐면 화를 낸다.
미숙은 고객이 와서 통장 도장에 비밀번호 위임장까지 가지고 와서 현금 인출했는데라고 한다. 미숙은 우리돈을 왜 줬어요 우리가 안 보냈는데라고 당황한다.
형근은 ABG랑 공동제작 서석진이 꼼수부린 광고주가 빠져도 우린 훌룡한 드라마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습니다고 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