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수란의 신곡 '오늘 취하면'을 홍보했다.
(방탄소년단이 수란의 신곡 '오늘 취하면'을 홍보했다. 사진=방탄소년단 SNS)
방탄소년단은 지난 27일 공식 트위터에 "오늘 취하면"이라는 글과 함께 수란의 '오늘 취하면' 스트리밍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 곡은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프로듀싱에 참가해 의미가 크다.
해당 글은 9만 9740회 넘게 리트윗됐고 좋아요는 24만을 훌쩍 넘겼다. 이는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가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도 분석된다.
현재 수란의 신곡 '오늘 취하면'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6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