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가 이달말 결혼 소식을 알렸다.
25일 윤진서의 소속사는 "윤진서가 오는 4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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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생술집 방송캡쳐) |
소속사에 따르면 윤진서는 같은 취미 활동인 서핑을 통해 만난 남자친구와 오는 30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윤진서는 지난 2월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교제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 공식석상에서 처음으로 밝히기도 했다.
또한 방송에서 이어 서핑을 위해 제주도 생활 중인 윤진서는 "1년 반정도 됐다"라며 "서핑하는 분들 중에 제주도로 내려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오래된 돌집을 발견했다. 철거를 하고 중축하는 중이다"라며, "저의 원래 꿈은 캠핑카를 타고 서핑트립을 하는 것이다. 예행연습으로 공사하는 동안 캠핑카에서 지내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서핑에 빠진 윤진서의 연애를 걱정하는 MC들에게 "거기에 남자 많다"라며 "서핑으로 만난 남자친구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윤진서는 '인생술집'에서 밝힌 남자친구와 3년간의 열애 끝에 제주도 자택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