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류수영과 박하선의 소속사는 25일 "박하선 씨가 현재 임신 초기다. 올가을 출산할 예정이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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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박하선 인스타그램) |
박하선의 소속사 측은 "현재 박하선씨는 임신 안정기로, 올 가을에 출산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귀한 생명이 찾아왔다는 소식에 박하선-류수영씨 부부를 비롯해 가족들이 모두 기쁨 가운데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와 같이 좋은 소식을 여러분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박하선이 류수영과 결혼 전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자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해 재조명된다.
박하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를 좋아한다"라며 "아이는 세 명 정도 낳고 싶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녀는 "아들은 외자로, 딸은 예쁜 이름으로 할 것"이라며 "아들은 최씨라면 최루, 최고 같은 이름이 좋을 것 같다"라고 구체적으로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씨로는 어떤 이름을' 하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