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 50분 KBS2TV에서 '이름 없는 여자' 2부가 방송된다.
해주(최윤소)는 무열(서지석)에게 넌 내꺼 오늘부터 우리 1일이다고 하며 접근한다. 그 모습을 본 열매(이인하)는 무열에게 여리언니한테 일러야지하고 간다.
 |
| (사진제공=이름 없는 여자 예고영상) |
여리와 무열은 같은 신발을 고르고 오 역시라고 한다. 무열은 아저씨 근사하게 포장해 주세요 장차 제 장인어르신께서 신을 신발이니까요라고 한다.
여리는 아버지 주호(한갑수)의 생일을 준비한다.
여리(오지은)를 납치하듯 데려간 지원(배종옥)은 여리에게 골수 이식을 부탁하려 한다. 주호는 지원에게 내 새끼 건드리지 마라고 하고 지원은 자식이 눈 앞에서 죽어가는데 어떤 부모가 눈이 안 뒤집혀라고 소리친다. 결국 주호는 도영(변우민)에게 사직서를 제출한다.
주호는 여리에게 아버지 말 잘 들어 이제 위드그룹 그 누구와도 만나지 마 그게 해주든 사모님이든 회장님이든 그 누구와도 라고 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