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혁오가 첫 정규 앨범 '23'을 발표한 가운데, 아이유가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아이유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잘하는 혁오 #hyukoh #23 #tomboy #가죽자켓 #어제의 동지 #사랑이잘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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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혁오의 앨범을 들고있다.
특히 앨범에 "아이유 대 선배님^^ 저희 좀 도와주세요"라고 적혀있어 귀여운 모습을 보인다.
혁오에게 아이유는 6년이나 먼저한 대선배 가수이다.
하지만 이번에 아이유 발매된 아이유의 앨범에 피처링을 도와줄 정도로 음악적 우애가 돈독한 동료이다.
아이유의 인스타그램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대선배님 역시 배포가 크십니다(stan****)" "지금은 팔레트 스밍 돌리느라 못듣는데 나중에 들을게요(seoy*************)" "저희 좀 도와주세요(hyj_**********)" "팔레트만 듣기에도 시간이 모자라요(kkkk******)" "지금 니 노래 듣는 것 만으로도 바쁘다(kiss********)" 등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아이유는 21일 새 앨범 'Palette'를 대중에게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고 혁오는 24일 데뷔 2년 반 만에 첫 정규 앨범 '23'을 발표했다. 강정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