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배우 정경호의 길거리 데이트가 눈길을 끈다.
24일 트위터에 수영과 정경호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목격담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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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트위터) |
공개된 사진 속 수영과 정경호는 쇼핑을 하고 있다. 정경호와 수영은 다른 이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서로 손을 꼭 잡고 있다.
조금 떨어져 걷는가 하면, 횡단보도를 건널때는 손을 꽉 잡고 있기도 했다.
또한 다른 연예인 커플처럼 모자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도 않다.
공개연애 5년차에 접어든 커플의 당당한 데이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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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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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검정 티셔츠와 금색 롱치마를 입고 검은 백과 검은 슈즈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뽐냈다.
정경호는 흰색 셔츠외 검정 바지, 브라운 계열의 가방과 안경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자랑했다.
지난 23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으로 수영의 밝은 모습이 담긴 사진부터 음식사진을 함께 올렸다.
수영의 사진은 연인인 정경호가 찍어줬을 것이다. 수영은 해맑게 웃으며 치마를 잡아보이는 등 행복한 모습이다. 또 수영이 찍은 샐러드 음식 뒤로 검은바지와 흰 셔츠를 입은 사람이 앉아 있다. 연인인 정경호와 길거리 데이트 이후 식사를 하러 온 것이다.
두 사람의 길거리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오며 또 한번 정경호와 수영의 연애에 관심이 집중됐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