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으로 시간을 변경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가 '2주 연속'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지난 23일 밤 10시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는 시청률 평균 18.5%, 최고 21.9% (닐슨코리아/전국기준, 수도권기준 20.3%)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권자의 집으로 이사해 그곳의 4분의 1만 쓰는 이상민의 모습과 김흥국의 생일을 맞아 야채로 화환을 만들어 깜짝 생일파티를 해주는 김건모의 모습이 방송됐다. 김건모는 집을 방문한 후배 한영과 전화번호를 교환해 어머니를 흐뭇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