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8시 45분부터 SBS에서 '언니는 살아있다' 3,4회가 방송된다.
양달희(다솜)는 제이 케모마일에 대해 관심 없으신가요하며 구세경(손여은)에 접근한다. 세경은 대체 누구냐며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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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언니는 살아있다 예고영상) |
기찬(이지훈)은 루비화장품 행사에 찾아가 초대장이 없으면 못 들어간다는 경호원의 만류에도 다급히 행사장으로 들어간다.
필순(변정수)은 부숴버릴꺼라며 결심하며 계란을 깬다. 다솜은 주민등록증을 태우며 오늘로 엄마 딸 죽었어 난 아무죄없어라고 한다.
민들레(장서희)는 괴한들의 습격에 가까지 오지말라며 방망이를 들고 소리친다.
은향(오윤아)은 불이 난 집에 아들이 있다며 들어간다. 불 타는 집에 있는 아들을 잡고 오열한다.
강하리(김주현)는 우리 오빠 좀 살려주세요 제발하며 병원으로 뛰어오고 인공호흡기를 꼽고 있는 나재일(성혁)을 보고 할 말을 잃는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