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 50분 KBS2TV '다시 첫사랑' 103부가 방송된다.
미성년자 유괴교사혐의라는데 인정하시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민희는 노려본다. 유괴죄로 체포된 민희는무죄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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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다시 첫사랑 예고영상) |
하진은 이상하지 후련할 줄 알았는데 왜이리 마음이 무겁지라며 도윤에게 말한다.
민희는 조사에서 모든 실효법들이 백민희씨의 범죄를 밝히고 있어요라고 한다. 백총장은 민희야 그만하자고 한다.
정우는 하진에게 내가 지금 하진씨한테 주는 거 당신이 나한테 준 것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라고 한다.
덕배는 도윤에게 야이 미친놈아 그게 왜 백민희 손에 가 있어하며 당황해한다.
한편, 민희는 만약 내가 이면계약서를 검찰에 넘기면 당신은 어떡할꺼죠하고 도윤에게 묻는다.
하진과 도윤은 가온과 함께 소풍을 간다. 도윤은 정말 이대로 같이 있어도 아무일 없을까 그래도 될까하며 불안해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