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장' 남궁민이 열혈 기자가 돼 안방으로 돌아온다.
| |  |
| 남궁민이 SBS 드라마 '조작'에서 기자로 변신한다. 남궁민 인스타그램 캡처 |
20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이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조작'은 사회 부조리를 파헤치는 기자들을 그린 드라마로, 남궁민은 극중에서 사고뭉치 기자 '한무영' 역을 맡는다.
한무영은 기자였던 형이 비리를 고발하다 억울하게 죽는 것을 눈앞에서 보고 복수를 위해 직접 기자가 돼 비리에 맞서는 인물이다.
전작 '김과장'에서 코믹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남궁민이 또 어떤 매력을 안방극장에 선사할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조작'은 오는 5월 촬영을 시작해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미주 기자 mjkim@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