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 15분 MBC에서 '행복을 주는 사람' 104회가 방송된다.
자는 복애(김미경) 모습을 바라보던 석진(이하율), 조심히 이불깃을 덮어준다. 복애가 손님들과 난동 피웠던 것을 떠올리다가, 이어 의사가 복애의 검사 결과를 말해주던 때로 생각이 넘어간다. 석진, 복애가 일어나길 기다리며 건강 주스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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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행복을 주는 사람 예고영상) |
복애는 내가 버젓이 친할머닌데 여긴 안 오고 어딜가 납골당하며 유리에게 화를 낸다.
건우는 석진에게 싸인을 해라고 하고 석진은 못한다고 버틴다. 건우는 인정하는 니 싸인이 있어야 완전하지라고 하자 석진은 못한다고 한다.
은아는 은희에게 박복애 서석진 사과문 제대로 써서 홈페이지에 게시하라는 법원판결이야라고 한다.
석진은 건우에게 우리엄마 환갑날 너희 엄마 납골당을 데리고가 그걸로 우리엄마 죄 다 갚았어라고 한다. 건우는 니 맘데로 다 갚았다고 사과 한마디 없이라며 화를 낸다.
석진은 너랑 니 아빠 임은희 내가 최선을 다해서 괴롭힐꺼야라고 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