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7시 50분 MBC에서 '언제나 봄날' 121회가 방송된다.
미선(장희수)은 니들 싸움 때문에 우리 윤호가 또 말려들어간거야 그만큼 애 가슴 찢어졌으면 됐지하며 인정(강별)을 원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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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언제나 봄날 예고영상) |
윤호(권현상)는 인정(강별)의 사고를 막으려다 자신이 다치게 되고, 인정은 그런 윤호의 마음을 알고 내가 너한테 뭐라고 정말 미안해 윤호야 하며 오열한다.
민수는 뒤에서 그 모습을 지켜본다.
면식은 방화범을 잡았다고 배후에 강세은 전무가 있다고 자백을 했고라는 말을 듣고 망연자실 한다.
한편, 가족들은 세은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해선(이상아)은 문식(김형종)에게 지금 당장 수술 안하면 큰일나 빨리오라고 한다.
해선은 그게 무슨 소리에요 선생님 마음의 준비라뇨하며 놀랜다.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세은을 보며 해선은 오열하고 종심(최수린)도 슬퍼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