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8시 30분 SBS에서 '아임쏘리 강남구' 85회가 방송된다.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남구(박선호)를 찾아와 정모아(김민서)씨 모시러 왔습니다고 한다.
 |
| (사진제공=아임쏘리 강남구 예고영상) |
오마담과의 녹음 파일을 들려주며, 숙자(이응경)를 풀어주라는 모아, 명숙은 기겁하며, 신회장(현석)에게 그간의 일들을 말할까 노심초사 한다.
영화(나야)는 대체 어딜간거야하며 궁금해하고 모아는 나 찾아요라고 한다. 영화는 남실씨하며 당황한다.
명숙은 너 하나만 없어지면 모든 게 해결돼라고 하고 모아는 누구 마음대로요 누구 마음대로 그렇게 하냐구요하며 분노한다.
이를 안 태진은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고 한다. 명숙에게 그간의 모든 일을 단독으로 계획한 일로 뒤집어쓰면 회사와 도훈은 지켜주겠다고 제안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