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 두 권의 사진을 올렸다.
김난도 서울대 생활과학대학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차기태 전 한겨레 기자의 ‘단테의 신곡, 에피소드와 함께 읽기’다. 사진을 본 팬들은 “스포인가요”, “설마 신곡제목 아프니까” 등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를 보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6월 10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G-DRAGON 2017 CONCERT: ACT III, M.O.T.T.E’를 열고 국내외 팬들을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2009년 ‘Shine a light’, 2013년 월드투어 콘서트 ‘One of a Kind’에 이은 지드래곤의 3번째 솔로콘서트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채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