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7시 15분 MBC에서 '행복을 주는 사람' 94회가 방송된다.
복애(김미경)는 석진(이하율)에게 엄마 억울함을 니가 풀어줘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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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행복을 주는 사람 예고영상) |
복애(김미경)는 시원(조덕현)에게 그만두지 않으면 고소하겠다 말한다. 시원은 울분을 토하며 절대 물러설 수 없다 소리 지르고, 시원의 절규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복애, 시원의 소맷부리를 잡고 끌어내려 하자, 시원이 그 손가락을 떼며 말한다.
은희(이윤지)는 건우(손승원)에게 내일부터 내가 해야겠어라고 한다. 건우는 재판으로 라고 하지만 은희는 알잖아 민사가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라고 한다.
석진은 복애에게 은하가 찾아갔었나봐요라고 한다. 복애는 전에는 은희 하나만 어루고 달래면 됐는데 석진은 바른대로 말하라고 했나봐요라고 전한다. 복애는 돈 보내고 메모리 받어라고 한다.
형근(손종학)은 리얼 프로그램 담당자 좀 내 방으로 보내라고 건우에게 말한다. 사돈은 지금 말을 하고 싶은 거잖아라고 하자 건우는 서석진이 가만히 있지 않을거예요라고 한다.
형근은 우리도 변호사 통해 대응해라고 한다. 복애는 자경(하연주)에게 너희식구 어떻게 해서든지 먹고 살게 해줄께라며 우리 석진이하고 외국에 나갔으면 좋겠다고 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