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속 자연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MBC는 3일 밤 11시 10분부터 다큐멘터리 'DMZ, 더 와일드'를 4부작으로 편성해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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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DMZ 더 와일드' 선공개 영상 캡처) |
방송 내래이션은 배우 이민호가 맡았다. 이민호는 방송 참여 소감을 묻는 제작진 질문에 "내가 왜 이 다큐를 한다고 했지?"라며 촬영이 힘들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 이민호는 내레이터와 촬영팀을 겸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DMZ, 더 와일드'는 3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영한다. 신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