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 '시간위의 집'에 출연해 영화팬들의 이목을 잡아끈 바 있는 배우 김윤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그녀가 주연을 맡은 영화 '시간 위의 집'은 '검은사제들'의 장재현이 각본을 맡았다.평범한 가정주부이자 두 아이의 엄마 미희는 집에서 아들과 형사 남편 철중을 살해한혐읠 30년 형을 선고 받고, 25년 후 병보석으로 풀려나 집으로 돌아온다. 그녀는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남편을 죽이고 아들을 데려 갔다고 주장한다.
'시간위의 집'외에도 김윤진은 과거 '국제시장', '이웃사람'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자신의 연기력을 증명한 바 있다.
이외에도 파격적 노출으로 화제가 됐던 영화 '밀애'에 이종원과 주연을 맡은 바 있다. 밀애는 2002년 개봉한 영화로, 영화를 설명하는 '격정 멜로'라는 말이 모든 걸 설명하고 있다.
위는 해당 영화의 포스터다.
한편 김윤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밀애'가 노출에만 집중된 듯 해 아쉽다고 말했다. 그녀는 '밀애'를 통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민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