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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카우보이 등극...랜선이모들 마음 뒤흔들어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4-01 0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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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세젤귀 카우보이에 등극한다.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76회에서는 아빠와 함께 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 뼘씩, 두 뼘씩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일상의 히어로'라는 부제처럼, 이번 방송은 뭉클한 감동과 따뜻한 웃음을 한아름 선사할 전망이다.

'슈퍼맨' 귀염둥이 막내 윌리엄은 깜찍하고 앙증맞은 외모는 물론, 다채로운 표정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윌리엄만의 귀여운 해피 바이러스는 4월 2일 방송되는 '슈퍼맨' 176회에서도 발휘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윌리엄은 장난감 목마인형에 올라탄 모습이다. 흔들흔들 흔들리는 말이 흥미진진한 듯 윌리엄의 표정은 한껏 생동감이 넘친다. 얼굴을 가득 채운 함박미소부터, 진짜 카우보이라도 된 듯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보는 사람이 절로 "우쭈쭈"라는 탄성을 지를 만큼 귀여운 윌리엄의 표정부자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날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함께 구청에서 운영하는 장난감 대여소를 찾았다. '별천지'와도 같은 이 곳에서 윌리엄은 볼풀, 장난감 피아노, 흔들말 등 다양한 장난감을 접했다. 이 과정에서 흔들말을 타며 좋아하는 윌리엄을 본 샘 아빠가 "너 카우보이 같다"고 감탄했다고. 현장에 있던 '슈퍼맨' 스태프들 역시 윌리엄의 귀여움에 환호성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오구오구"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을 표정부자 윌리엄의 시선강탈 비주얼과 흔들말 첫 승마도전이 공개될 '슈퍼맨' 176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76회는 4월 2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최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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