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곡성'에 출연해 대중에게 그 존재를 강하게 각인시킨, 배우 천우희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누리꾼들은 그녀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하고 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다수의 화보 촬영 현장사진과 함께 그녀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그 가운데 누리꾼들의 이목을 잡아끈 몇몇의 사진이 있었다. 해당 사진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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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캡쳐 |
첫 번째 사진은 그녀가 출연한 영화 '어느날'의 한 장면으로 보인다. 그녀는 해당 사진과 함께 '4월 5일 개봉'이라는 말을 덧붙여, 영화의 홍보를 겸하기도 했다. 다음 사진은 그녀가 참여한 과거 잡지촬영 중의 사진으로 보인다. 마지막 사진은 앞선 사진들과는 달리 일상적 '셀카'로 보인다. 하지만 그녀의 피부는 도자기마냥 매끈하게 드러나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 어린 탄식을 자아내게 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들에 "언니 너무예뻐요", "내 배우라 고마우희" 등의 반응을 남기며 "새영화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녀가 출연해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어느날'은 영혼을 보게 된 한 남자와 영혼으로 남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민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