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게임 '포트리스2 레드'가 방송을 타며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방송된 SBS방송 '게임쇼 -유희낙락'은 김희철, 홍진호, 이진호, 소혜가 진행하는 '지금 입덕 합니다'코너에서는 추억의 국민 게임 '포트리스2 레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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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포트리스2 레드 홈페이지 캡쳐) |
'포트리스2 레드'는 2000년대 국민 게임으로 등극할 만큼 인기 있었던 장수게임으로 쉬운 조작법과 짧은 플레이 시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캐주얼 슈팅 게임이다.
포트리스2 레드는 회원 1200만 명과 동시 접속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원조 국민 게임으로 불리던 '포트리스2 블루'의 리뉴얼 버전이다.
포트리스 게임은 고사양 PC게임의 등장으로 잠시 인기가 사그라들었었지만, 모바일 게임으로 부활의 신호탄을 알렸다.
포트리스2 레드는 모바일로도 PC와 동일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PC 이용자와 실시간 대전이 가능하면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천기영 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