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Mnet '신양남자쇼'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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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 |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친구의 어릴 적 사진을 보고 주인공을 맞추는 퀴즈가 진행됐다.
엄지는 지금과 똑같은 얼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에릭남은 엄지가 확실한 상황에서 "혹시 엄지?"라며 농담해 웃음을 전해기도 했다.
그 다음에는 삭발한 채 헤드폰을 쓴 어릴 적 사진이 공개됐다. 압도적인 비주얼에 모두가 폭소했고 MC들은 "마이크로닷이냐" ,"스윙스 어릴 때다", "'고등래퍼 출연진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알고보니 유주의 어릴 적 모습. 유주는 "머리숱 많이 나라고 삭발해주셨다"며 이유를 밝혔다.
김민정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