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8시 25분 KBS1TV에서 '빛나라 은수' 72부가 방송된다.
순정(김도연)은 무리한 요구를 하는 손님 때문에 곤란해 하는데 때마침 나타난 승훈(이정훈)이 멋지게 해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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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빛나라 은수 예고영상) |
승훈은 연미(양미경)를 찾아와 따님 결혼하셨다고요 저한테도 말씀 좀 해주시죠하며 봉투를 건넨다. 연미는 받은 걸로 할께요하며 차갑게 대하고 승훈은 지금 제가 부담스러우시면이라고 하자 연미는 이러시면 제가 너무 불편해요하고 말한다. 순정은 밖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며 당황한다.
수현(최정원)은 최여사(백수련)가 계속 문자를 보내자 힘들어하고, 형식(임지규)은 웹툰에 달리는 악성댓글에 반박 댓글을 올리는 사람이 수민(배슬기)이라는 것을 눈치 챈다. 형식이 찾아오자 수민은 어쩐 일이세요하며 놀라고 형식은 혹시 민짱 아니세요하며 묻는다. 수민은 뭐라는거야 대체 왜 이래요하며 발끈한다.
선영(이종남)은 은수(이영은)에게 아무래도 회사 다니면서 집안일 하기가 좀 벅차겠지라고 묻고 빛나(박하나) 또한 음식을 잘 하는 동서가 집안일을 맡아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거든다.
한편 범규(임채무)는 선영이 은수에게 회사를 관두라고 종용하는 것을 목격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