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 KBS2TV에서 '저 하늘에 태양이' 120부가 방송된다.
누가 그런 변두리 극장에 온다고하는 말에 인경은 첫날이라 그럴 거예요 곧 소문듣고 관객들이 몰릴껄요라며 희망을 가진다.
 |
| (사진제공=저 하늘에 태양이 예고영상) |
소극장에 자신이 기획한 영화 '눈꽃'을 개봉하게 된 인경은 자신의 영화에 감동받은 여공들을 보며 더 좋은 영화를 만들겠다 다짐한다.
한편, 민우(노영학)는 죽으면 죽었지 저 쓰레기들과 함께 보낼 수 없어하며 교도소에서 소란을 일으키고 병원으로 이송된다.
다은은 엄마 손 놓치면 안되요 엄마 혼자 집 못 찾아오잖아요 알겠죠라고 웃으며 희애(김혜지)의 손을 잡는다.
춘자(한가림)는 음식을 폭풍 흡입하고 말순(윤복인)은 자 속에는 거지새끼가 들어 앉았는갑다 저 쪼끔만 게 뭘 저리 많이 먹노하다가 놀랜다.
형옥(최준용)은 뇌물공여 혐의로 긴급 체포된다. 서연(하지은)은 뭐라구요하며 충격을 받는다. 잡혀가는 형옥을 보며 아빠하고 외친다.
의사는 수갑을 찬 채로는 제대로 검사를 할 수 없다며 민우의 수갑을 풀 것을 요구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