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KBS2TV에서 '저 하늘에 태양이' 119부가 방송된다.
살인을 자수한 민우(노영학)는 결국 감옥에 수감되고 말순(윤복인)은 그 차민우 썩을 놈이 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썩어 못 나온다 이 말이제하며 통쾌해한다. 민우는 감옥에서 야 무기수하며 감방 동료들에게 시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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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저 하늘에 태양이 예고영상) |
이 모습을 본 희애(김혜지)는 충격으로 실어증에 걸린다. 의사는 심리적 충격으로 인한 실어증으로 보입니다 아마 최근에 겪은 일들로 정신적 충격이 상당히 큰 것으로 보입니다고 희애의 상태를 진단한다.
말순은 춘자(한가림)에게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하며 화를 낸다.
한편, 민우는 근태(김규철)를 통해 인경(윤아정)의 영화 개봉 소식을 듣고 감옥에서 또 다른 음모를 꾸민다. 정호(이민우)는 눈꽃을 백두극장에서 볼 수 없다니요 시사회 반응이 좋은데 무슨 소립니까하고 어이없어한다.
태준(이재용)은 그동안 괴팍한 늙은이 밑에서 일하느라 고생 많았다며 국회의원 사퇴를 결심한다.
인경은 이거야하며 기뻐하고 누군가 차민우를 면회온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