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이 김소영 아나운서와 4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에 오상진이 화제를 모으면서 어린시절 모습이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 오상진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고 결혼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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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KBS) |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은 아역배우 뺨치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모태 미남'임을 증명했다.
오상진은 똘망똘망한 눈과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오상진은 환하게 웃으며 어릴 때부터 미남임을 입증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이 방송에서 부모님 이야기를 하며 "부모님이 엄청 반대하는 연애결혼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상진은 "그래서 부모님이 강조하는게 사랑인 것 같다"며 "나도 그런 사람을 찾으면 결혼할 것 같다. 집안이나 조건에 대한 얘기를 잘 안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영실에디터